(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NH-아문디 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오는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상장 종목은 'HANARO 200선물레버리지 ETF' 'HANARO KRX300 ETF' 'HANARO 코스닥150 ETF'다.
'HANARO 200선물레버리지 ETF'는 거래소의 F-코스피200을 기초지수로 하며 총보수는 0.45%다. 신탁원본액은 120억원이다.
'HANARO KRX300 ETF'는 거래소의 KRX300을 기초지수로 하고 총보수는 0.05%이며, 'HANARO 코스닥150 FTF'는 코스닥150을 기초지수로 하고 총보수는 0.20%다. 신탁원본액은 각각 112억원, 123억원이다.
이들 ETF가 상장하면 ETF 상장 종목은 모두 391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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