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전북도 사이버 무료 강좌 인기…으뜸은 '공인중개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도 사이버 무료 강좌 인기…으뜸은 '공인중개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도 사이버 무료 강좌 인기…으뜸은 '공인중개사'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 공무원교육원이 개설한 사이버 무료 강좌 참여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올해 1∼7월 수강자 수는 8천430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기(7천301명) 대비 15.5% 증가한 것이다.
    가장 인기 있는 강좌는 '공인중개사'과정으로 10명 중 4명(42.1%)이 수강하고 있다.
    유료 강좌 사이트에서는 동영상 시청을 위해 20만~30만원을 지불해야 하지만 전북도 도민강좌를 수강하면 무료인 덕분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자격증(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물류관리사), 공무원 시험(행정직, 세무직, 교정직, 경찰직) 등 250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희망자는 도민강좌(jeonbuk.npagoda.com)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과정을 신청하면 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사설 교육기관의 유명 유료 강좌를 대량 임대해 도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 무료 강좌는 외국어를 배우고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