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롯데 조원우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해 퇴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 조원우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해 퇴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 조원우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해 퇴장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조원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비디오판독 결과를 두고 심판에게 항의해 퇴장당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3회초 1사 만루에서 삼성 김헌곤이 유격수 앞 땅볼을 쳤을 때 1루 주자를 2루에서 아웃시킨 뒤 병살을 노렸으나 1루에서는 세이프 판정이 나면서 한 점을 빼앗겼다.
    그러자 조원우 감독이 비디오판독을 요청했다.
    하지만 판정이 뒤바뀌지 않자 조 감독은 심판에게 항의했다가 결국 퇴장 명령을 받았다.
    '비디오판독이 실시되면 선수단 및 양 구단의 관계자는 더는 심판팀장의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 조항을 위반할 경우 심판은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퇴장을 명한다'는 KBO리그 규정 제28조(비디오판독)를 따른 것이다.
    올 시즌 퇴장은 12번째다. 감독 퇴장은 조 감독이 세 번째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