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故 권혁주 떠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2년만에 새 멤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 권혁주 떠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2년만에 새 멤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故 권혁주 떠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2년만에 새 멤버
    오는 30일 베토벤 현악사중주 무대로 첫선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2016년 돌연사한 고(故) 권혁주가 리더로 있던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2년 만에 새 멤버를 맞이했다.
    3일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28), 비올리스트 이한나(33), 첼리스트 심주호(31)가 활동 중인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새 멤버로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29)을 영입해 오는 30일 금호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은 권혁주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그간 새 정규멤버 충원 없이 여러 음악 동료를 게스트로 초대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이어왔다.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강수연은 유럽에서 주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로, 뉴질랜드 대표 음악 콩쿠르인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우승한 바 있다. 현재 독일 한스 아이슬러 국립대학에서 수학 중이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금호아트홀에서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를 선보였는데, 이번 무대는 그 시리즈 중 네 번째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사중주 4번과 6번, 8번과 14번 등이 연주된다.
    순수 연주 길이만 장장 2시간에 달하는 프로그램이라 인터미션만 2번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