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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매도에 2,290대 약보합…코스닥 770대 반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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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외인 매도에 2,290대 약보합…코스닥 770대 반등(종합)
    <YNAPHOTO path='C0A8CA3D000001647CC1B8D4000740FB_P2.jpeg' id='PCM20180709000054044' title='코스피 소폭 하락 (PG)'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피가 31일 외국인의 매도세에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1포인트(0.05%) 내린 2,292.30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29포인트(0.06%) 내린 2,292.23으로 출발한 뒤 2,290선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페이스북(-2.19%), 아마존(-2.09%), 넷플릭스(-5.70%), 알파벳(-1.82%) 등 대형 정보기술(IT)주의 하락으로 나스닥 지수(-1.39%),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5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5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서상영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현재까지는 2분기 기업 실적이 기존 예상 대비 나쁘지 않다"며 "미국 증시가 부진하지만 한국 증시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57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93억원, 6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2분기 확정 실적을 내놓은 삼성전자[005930](-0.75%)와 SK하이닉스[000660](-1.28%), 현대차[005380](-1.15%), NAVER[035420](-1.23%), 삼성물산[028260](-0.81%), KB금융[105560](-0.37%) 등이 내렸다.
    반면 셀트리온[068270](2.71%), 포스코[005490](0.61%), LG화학[051910](0.13%),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13%) 등은 오름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0.67%), 종이목재(-0.56%), 섬유의복(-0.46%), 음식료품(-0.40%) 등이 약세고 의약품(1.36%), 통신업(1.22%), 비금속광물(0.57%), 철강금속(0.50%) 등은 강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61포인트(0.47%) 오른 773.4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1.05포인트(0.14%) 내린 768.75로 출발했지만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1억원과 12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1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3.65%), 나노스[151910](1.20%), 신라젠[215600](1.39%), 바이로메드[084990](1.35%), 에이치엘비[028300](2.37%) 등이 오르고 CJ ENM[035760](-1.98%), 메디톡스[086900](-1.21%), 포스코켐텍(-0.78%), 펄어비스[263750](-1.18%), 스튜디오드래곤[253450](-3.13%) 등은 내렸다.
    i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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