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정의당 "노회찬 조의금 가짜뉴스 유포 시 법적 책임 물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조의금 가짜뉴스 유포 시 법적 책임 물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 "노회찬 조의금 가짜뉴스 유포 시 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 발표된 사인과 다른 주장하는 것도 신중해 달라"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김보경 기자 = 정의당은 30일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조의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해 "지속해서 허위사실을 게시·유포할 경우 해당 게시자에게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 법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신장식 사무총장 명의로 '고 노회찬 원내대표 관련 가짜뉴스 등에 대한 입장'을 내고 "장례식장 및 분향소, 유족 김지선님 명의로 접수된 조의금은 유족에 전달됐고, 그 일부는 장례비용으로 사용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의당은 또 "공식 발표된 고인의 사인과 다른 주장을 하는 분들께서는 언행에 신중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면서 "공식 발표를 부인하는 주장은 결과적으로 유족들의 심적 고통을 더욱 극심하게 만들 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공간에서는 조의금 일부가 정의당으로 들어갔다는 말이 돌았으며, 고인의 사인을 놓고도 타살설이 제기된 바 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