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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신드롬' 강릉컬링장, 시민 쉼터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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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신드롬' 강릉컬링장, 시민 쉼터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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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 신드롬' 강릉컬링장, 시민 쉼터로 개방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맹위를 떨치자 강릉시는 평창동계올림픽 때 '영미 신드롬'을 일으킨 강원 강릉컬링센터를 피서 장소로 시민에게 개방한다.
    강릉시는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강릉컬링센터를 노약자 등 시민의 쉼터로 무료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컬링센터 1층 컬링장에서는 매주 화·목요일에 무료 컬링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무더위도 식히고, 컬링도 체험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기래 시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실내빙상장은 여름철에도 실내 온도가 매우 낮은 만큼 장시간 이용 시 두꺼운 옷이나 담요 등을 지참하시고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질서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dm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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