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미 달러화 강세 반전에 원/달러 환율 상승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 달러화 강세 반전에 원/달러 환율 상승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 달러화 강세 반전에 원/달러 환율 상승세
    <YNAPHOTO path='C0A8CA3C0000015B45F02E3E0015A81B_P2.jpeg' id='PCM20170407000900044' title='원, 달러 환율 상승(PG)'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8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4.6원 오른 달러당 1,028.7원에 거래됐다.
    국제 시장에서 미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선 게 환율 상승 요인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전날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고용시장 회복에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트럼프 행정부 감세와 재정 지출이 경기를 부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영국 파운드화 급락이 더해지면서 달러화가 상승했다고 우리은행[000030] 민경원 이코노미스트는 진단했다.
    그는 다만 "수출업체 네고(달러화 매도)를 비롯한 실수요 물량 때문에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34분 현재 100엔당 998.32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0엔당 1,000.13원)보다 1.81원 낮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