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피해자들이 심리적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직접 만든 공예, 원예 및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어울림' 전시회가 16∼18일 서울시청 시민홀에서 열린다. 전국범죄피해자 지원연합회와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법무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각종 범죄로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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