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양천구 목동에서 상품판매방송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오는 9월 상품판매방송사가 허위·과장광고로 법정제재를 받았을 때 이를 소비자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할 것에 대비해 방송사의 자율심의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판매방송사 대표들은 공정방송센터 신설, 자율준수 프로그램 마련 등 대책을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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