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도 안양시 시설관리공단은 동안구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을 오는 7일 개장해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수영장은 원통·직선형 슬라이드, 어린이 물놀이장, 선텐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3천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3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ansi.or.kr)를 참고하면 된다.
b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