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폭우 속 화물차 유리창 뚫은 낙석…60대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우 속 화물차 유리창 뚫은 낙석…60대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우 속 화물차 유리창 뚫은 낙석…60대 숨져


    (봉화=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도로변 산에서 떨어진 돌덩이가 차 앞유리를 덮쳐 60대가 맞아 숨졌다.
    2일 경북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께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국도 31호선 고선터널 앞에서 태백 쪽으로 가던 1t 화물차 앞 유리창에 직경 20㎝가량 돌덩이가 뚫고 들어왔다.
    이 때문에 조수석에 탄 A(61)씨가 가슴을 심하게 다쳐 병원에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집중 호우에 따른 낙석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imh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