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은 2일 서울남부지사 7층 대강당에서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10주년 기념식·토론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판정위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정진주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장, 안연순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 등이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 판정위 발전 방향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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