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이총리 "태풍 북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총리 "태풍 북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총리 "태풍 북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쁘라삐룬' 24시간 대비태세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1일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의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태풍 북상으로 인한 기상상황과 대비상황을 점검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장마와 태풍은 지자체마다 피해 양상이 다르고 예상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기에 이 점을 유념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면서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태풍이 물러날 때까지 24시간 비상대비 태세를 견지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특히 산사태나 절개지, 축대붕괴 우려 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선제조치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태풍진로 등 재난 관련 상황 정보를 국민과 지역 주민에게 실시간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하고, 태풍 피해발생 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행정력이 지체 없이 동원되도록 사전에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