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미래에셋대우 "KT&G, 수출 정상화 기대…목표가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KT&G, 수출 정상화 기대…목표가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대우 "KT&G, 수출 정상화 기대…목표가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26일 KT&G[033780]가 올해 하반기 담배 수출 정상화와 전자담배 판매 증가 효과를 누릴 것이라며 목표주가 13만5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백운목 연구원은 "2분기 수출 담배 매출액은 1.3% 감소에 그쳐 1분기 44.1% 감소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중동 유통을 담당하는 알로코자이와 수출 협상이 완료돼 4월부터 중동 수출이 정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 담배 수출 부진은 알로코자이와의 수출 가격 협상 지연 때문이지 담배 품질 등 근본적인 문제 탓이 아니어서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또 "4분기까지 전자담배 판매 지역이 확대하고 6∼8월 고속 생산 설비 도입으로 전자담배 '핏'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라며 "전자담배는 월 2억개비 판매가 예상되는 4분기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그는 "KT&G는 수원 부지를 주거복합단지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며 "2022년까지 5년간 매출액 1조5천억원과 영업이익률 40∼50%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