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용인시, 광역·M버스 좌석예약 서비스 확대 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인시, 광역·M버스 좌석예약 서비스 확대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인시, 광역·M버스 좌석예약 서비스 확대 시행


    (용인=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광역버스 좌석예약서비스를 25일부터 확대 시행한다.
    좌석예약서비스는 모바일 예약 전용 앱을 통해 미리 좌석을 예약하고 탑승한 뒤 교통카드로 요금을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출근 때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해 화성, 용인, 김포지역 광역버스와 광역급행버스(M버스) 4개 노선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바 있다.
    용인시는 현재 8천100번 광역버스에만 적용하던 좌석예약서비스를 8201번(수지구∼강남역) 광역버스와 M4101번(수지구∼숭례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미리 예약한다'는 의미를 담은 모바일 앱 'MiRi'를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으로 등록하면 된다.
    요금은 선·후불 교통카드를 이용해 현장에서 지불하면 된다.
    hedgeho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