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피닉스,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키 213㎝ 에이턴 지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닉스,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키 213㎝ 에이턴 지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닉스,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키 213㎝ 에이턴 지명
    슬로베니아 출신 유망주 돈치치는 댈러스 유니폼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피닉스 선스가 2018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디안드레 에이턴(20·213㎝)을 지명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피닉스에 뽑힌 에이턴은 애리조나대 1학년생으로 2017-2018시즌 평균 20.1점에 11.6리바운드를 기록한 센터다.
    바하마 국적의 에이턴은 애리조나주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녔고 프로 데뷔도 애리조나주 피닉스를 연고로 하는 팀에서 하게 됐다.
    2017-2018시즌 21승 61패로 30개 구단 가운데 최저 승률을 기록한 피닉스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순위는 새크라멘토 킹스가 마빈 베이글리(19·211㎝)를 지명했고, 3순위는 애틀랜타 호크스가 슬로베니아 출신 가드 루카 돈치치(19·200㎝)를 선발했다.
    애틀랜타는 돈치치를 곧바로 댈러스 매버릭스로 보내고 대신 5순위 신인 트레이 영과 2019년 1라운드 신인 지명권 한 장을 받아왔다.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된 돈치치는 지난 시즌까지 스페인리그에서 뛰었으며 올해 유로리그와 스페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휩쓴 유망주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