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달 18일부터 구로구 남부캠퍼스에서 고(故) 신영복 선생의 서예, 서화 작품을 전시한 '신영복, 50+에게 말을 걸다' 기획전을 연다. 신영복 선생의 독특한 서체와 그림이 담긴 작품 22점이 공개된다. 50플러스 재단은 남부캠퍼스 1층 서재에 신영복 선생의 주요 저서를 전시하고, 함께 읽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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