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단톡방에 안양시장 선거 사전투표 인증…선관위 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단톡방에 안양시장 선거 사전투표 인증…선관위 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단톡방에 안양시장 선거 사전투표 인증…선관위 조사

    (안양=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 안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필운 후보 지지모임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단톡방)에 사전투표 인증사진이 올라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정기열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후보 총괄선대본부장은 10일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 측이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
    정 선대본부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 지지자는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8일 사전투표소와 이 후보에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한 사진을 단톡방에 올렸다.
    당시 단톡방에는 285명이 참여하고 있었다.
    최 후보 캠프는 관련 내용을 캡쳐해 안양 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직선거법에는 기표소 안에서의 촬영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b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