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9일 오전 3시 23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동부간선도로에서 시내 방향으로 주행하던 청소차가 갓길로 돌진해 길가에 쌓여있던 모래주머니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청소차를 몰던 운전자 경모(53)씨가 중상을 입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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