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글로벌센터는 12일 삼성동 코엑스 4층에서 '제5회 외국인 창업기업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외국인 창업 우수기업을 알리고, 이들이 국내기업과 교류·협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드론, 로봇 제작 등 IT부터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 대상 컨설팅 등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업종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가기업 대표들은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등 9개국 출신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 및 전화(☎ 02-6001-7240)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은영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내·외국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협업사업 발굴을 지원해 내·외국기업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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