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0.00
  • 0.00%
코스닥

942.18

  • 0.00
  • 0.00%
1/4

이스라엘군 가자공습 재개…"팔레스타인 로켓 공격 보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군 가자공습 재개…"팔레스타인 로켓 공격 보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스라엘군 가자공습 재개…"팔레스타인 로켓 공격 보복"

    (카이로=연합뉴스) 노재현 특파원 = 이스라엘군은 2일 밤부터 3일 새벽까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하레츠 등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전투기를 동원해 두 차례에 걸쳐 하마스의 무기생산시설 등 15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이 팔레스타인의 로켓포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로켓포와 박격포탄이 여러발 발사됐고 발사체 중 일부는 이스라엘군의 아이언돔 방공시스템에 의해 차단됐다.
    이스라엘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스라엘군의 하마스 공습은 사흘 만에 재개됐다.
    하마스 등 팔레스타인 무장정파는 지난달 29∼30일 로켓포와 박격포탄 100여 발을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했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65곳을 상대로 보복공습을 진행했다.
    그러다 하마스가 30일 오전 이스라엘과 무력충돌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뒤 양측은 군사적 공격을 자제해왔다.
    가자지구에서는 지난 1일 팔레스타인의 반이스라엘 시위에서 의료진으로 활동하던 여성 라잔 아쉬라프 나자르(21)가 이스라엘군 총격에 숨지는 등 유혈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