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배합사료 제조업체 현대사료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현대사료는 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1만3천200원) 대비 상한가(29.92%)로 치솟아 1만7천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6천600원)의 2.6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개장 직후 동적·정적 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되기도 했다.
현대사료는 1983년 설립돼 35년간 돼지, 닭, 오리 등 가축 사육용 배합사료를 생산해왔다.
현재 147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35만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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