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복지회 본부에서 '아름다운 청소년' 시상식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자신만의 꿈을 가진 청소년 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300만 원씩 지원하는 행사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남학생, 물리치료사가 장래희망인 탈북 여학생 등이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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