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평화당 전주시장 경선 갈등 타결…'시민-당원 50대 50안'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화당 전주시장 경선 갈등 타결…'시민-당원 50대 50안'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평화당 전주시장 경선 갈등 타결…'시민-당원 50대 50안'으로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경선 갈등이 17일 타결됐다.
    이현웅(전 전북도도민안전실장), 엄윤상(변호사) 후보측이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내놓은 '시민과 당원 50대 50 여론조사안'을 최종 수용함으로써 오는 19∼20일 여론조사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측은 17일 보도자료에서 "경선 준비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지만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면서 "이제 경선 방식이 결정된 만큼 혼탁 과열 경선보다는 시민들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해 풀뿌리민주주의의 근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엄 후보측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당의 제안을 수용한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평화당을 대표하는 후보를 선출하고 우리 후보 모두 최종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두 후보측은 경선일까지 며칠 남지 않은 시간 당원과 일반 시민을 상대로 한 홍보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