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세종서 차량이 지상 변압기로 '돌진'…2천500가구 정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서 차량이 지상 변압기로 '돌진'…2천500가구 정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서 차량이 지상 변압기로 '돌진'…2천500가구 정전

    (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7일 오전 3시 34분께 세종시 종촌동 종촌초등학교 앞에서 A(21) 씨가 운전하던 스파크 차량이 지상 변압기를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파손되는 바람에 인근 아파트 3개 단지 2천500여 가구가 정전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고 현장 인근 신호등도 꺼지면서 경찰이 수신호로 아침 출근길 교통정리에 나서기도 했다.
    한전 측이 긴급 출동해 복구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전 8시께 완전히 복구될 전망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