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채널로 방송…첫 게스트는 여자친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엠넷 디지털 채널인 엠넷 M2는 9일 예능 '스쿨 오브 락'을 방송한다.
'스쿨 오브 락'은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엠넷에서 방송돼 인기를 끈 프로그램으로, 인기 스타들이 전국 곳곳 학교에 깜짝 방문해 학생들과 만나는 내용이다.
5년 만에 부활한 이 프로그램 첫 게스트는 걸그룹 여자친구다. 멤버들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서정고를 찾아 전 학년을 대상으로 언어듣기평가 지문을 읽어주고, 학생들과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9일 오후 7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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