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손영희, 여자역도 최중량급 우승…라이벌 이희솔과 1㎏ 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영희, 여자역도 최중량급 우승…라이벌 이희솔과 1㎏ 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영희, 여자역도 최중량급 우승…라이벌 이희솔과 1㎏ 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손영희(25·부산체육회)가 이희솔(29·울산시청)과 라이벌전에서 합계 1㎏ 차로 이겼다.
    손영희는 8일 경상남도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18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90㎏ 이상) 경기에서 인상 120㎏, 용상 157㎏, 합계 277㎏으로 우승했다.
    손영희는 인상에서 121㎏을 든 이희솔에 밀렸지만, 용상에서 2㎏을 더 들어 정상에 올랐다. 이희솔의 기록은 인상 121㎏, 용상 155㎏, 합계 276㎏이다.




    남자 105㎏급에서는 서희엽(26·수원시청)이 정기삼(21·경남도청)과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했다.
    서희엽은 인상 182㎏, 용상 222㎏, 합계 404㎏을 들었다. 정기삼의 합계 기록은 1㎏ 부족한 403㎏(인상 183㎏, 용상 220㎏)이었다.
    여자 고교 63㎏급에서는 고교 1학년 김한솔(16·청명고)이 인상 85㎏, 용상 104㎏, 합계 189㎏으로 고교 3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해 눈길을 끌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