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강릉 주문진 횟집 이용객 6명 식중독 의심 증세…역학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릉 주문진 횟집 이용객 6명 식중독 의심 증세…역학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릉 주문진 횟집 이용객 6명 식중독 의심 증세…역학조사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강릉 주문진에서 횟집 이용객 6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오전 2시 5분께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찜질방에서 김모(62·여·경기) 씨 등 관광객 2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25분 뒤에는 김 씨의 일행 중 또 다른 1명도 같은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오전 2시 11분께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모텔에서 이모(61·서울) 씨 등 3명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등 식중독 의심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 씨 일행과 이 씨 일행은 전날 밤 회센터 등에서 회를 먹고 찜질방과 숙소로 이동한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들은 인근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았으며 일부는 상태가 호전돼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먹은 회 등 음식물에 문제가 있었는지 등을 파악하고자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