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부산교육청 '학교급식 밥맛 개선' 자문단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교육청 '학교급식 밥맛 개선' 자문단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교육청 '학교급식 밥맛 개선' 자문단 운영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교 급식의 밥맛을 개선하고자 '찾아가는 학교 밥맛 개선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문단은 교수·호텔 세프 등 전문가 4명, 학교 영양교사 4명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된다.
    자문단은 우선 13개 고등학교와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을 진단해 식단을 개선할 방침이다.
    자문단은 지난해 하반기 해당 학교의 급식운영 실태와 함께 점검을 나가기 전 1개월간 식단을 분석한 뒤 학교를 방문해 조리와 배식 등 전 과정을 지켜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부산교육청은 시범운영 결과를 보고 반응이 좋으면 자문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맛있는 학교 급식을 만들면 학생들의 건강도 좋아지고 잔반도 남지 않아 음식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도 개선할 수 있다"며 "급식의 수요자인 학생들의 입장에서 이 같은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자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