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76.19

  • 87.38
  • 1.69%
코스닥

1,083.13

  • 25.28
  • 2.28%
1/4

"대우·포스코·한화건설, 원가관리능력 미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포스코·한화건설, 원가관리능력 미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포스코·한화건설, 원가관리능력 미흡"
    <YNAPHOTO path='C0A8CA3D0000015DBA87A5A1000FBC79_P2.jpeg' id='PCM20170807008067887' title='대우건설 [대우건설 제공=연합뉴스]' caption=' ' />
    나이스신평, 주요 건설사 토목·플랜트부문 점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는 24일 대우건설[047040]과 포스코건설, 한화건설의 토목과 플랜트 부문의 원가관리능력이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김창현 나이스신평 책임연구원은 이날 오후 진행된 온라인 세미나에서 "대우건설은 풍부한 해외공사 경험에도 미흡한 원가산정능력과 전방교섭력 등으로 대규모 손실이 빈번히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YNAPHOTO path='C0A8CA3D000001616A05913B00035CCF_P2.jpeg' id='PCM20180206000435887' title='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제공=연합뉴스]' caption=' ' />
    그는 포스코건설과 한화건설에 대해서도 "해외공사 경험 부족과 취약한 원가산정능력과 교섭능력으로 2016년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세 건설사 모두 비건축부문의 추가손실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YNAPHOTO path='C0A8CA3D0000016059F8EE10002034D_P2.jpeg' id='PCM20171129008189887' title='한화 [(주)한화 제공=연합뉴스]' caption=' ' />
    김 연구원은 원가관리능력이 우수한 건설사로 현대건설[000720]과 SK건설을 꼽았고, 대림산업[000210]과 GS건설[006360]의 원가관리능력은 '보통'으로 평가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