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7.79

  • 50.24
  • 1.05%
코스닥

948.66

  • 2.50
  • 0.26%
1/4

"스마트폰에 빠진 초등생, 부모와 함께 치유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빠진 초등생, 부모와 함께 치유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마트폰에 빠진 초등생, 부모와 함께 치유를"
    여가부, 가족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여성가족부는 인터넷·스마트폰에 중독된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주로 방학과 주말을 이용해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 상담과 부모교육, 특색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가족 중심 의사소통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보호자가 서로 이해하고 화합할 기회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1∼2개월간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사후모임, 부모교육, 청소년 집단상담 등을 통해 치유 효과가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051-662-3193), 지역별 운영기관, 청소년전화(☎1388) 등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