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35.57

  • 21.40
  • 0.51%
코스닥

936.11

  • 10.64
  • 1.15%
1/2

'월드컵 최다골' 클로제, 바이에른 뮌헨 유스팀에서 감독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드컵 최다골' 클로제, 바이에른 뮌헨 유스팀에서 감독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드컵 최다골' 클로제, 바이에른 뮌헨 유스팀에서 감독 변신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미로슬라프 클로제(39)가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의 유스팀에서 감독 인생을 시작한다.
    AFP통신은 18일(한국시간) 클로제가 다음 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의 17세 이하(U-17) 팀을 이끌게 된다고 전했다.
    앞서 독일 언론이 관련 내용을 보도한 후 구단 관계자는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 그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내용을 확인했다.
    클로제는 '전차군단' 독일의 대표 골잡이로, A매치 137경기에서 71골을 넣었다.
    월드컵 무대를 네 차례 밟았는데 마지막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역대 개인 최다골인 16골 기록을 세우고, 독일의 우승에도 일조했다.
    2007∼2011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며 리그 우승도 두 차례 함께 했다.
    클로제는 지난 2016년 현역 은퇴했으며 이후 독일 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