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 14일 개장…150개 코너 마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 14일 개장…150개 코너 마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 14일 개장…150개 코너 마련
    6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상업행위 불가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이 14일 개장한다.
    11일 대덕구에 따르면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중리동 주민센터 앞 도로 2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6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5월 5일 어린이날 제외)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벼룩시장에는 150개 판매코너가 개설된다.
    벼룩시장 참여는 영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덕구청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현장신청은 받지 않는다.
    참가비 대신 판매금액의 10%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수 있지만, 의무사항은 아니다.
    구 관계자는 "자원 절약과 나눔이란 벼룩시장 취지에 맞게 집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할 수 있다"며 "식품·고가품 판매 등 상업행위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