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진천·음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일 처리 용량 50t 증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천·음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일 처리 용량 50t 증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진천·음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일 처리 용량 50t 증설


    (진천·음성=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이 2022년까지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내에 하루 50t 처리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증설한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일 처리용량은 100t으로 는다.
    사업비는 총 320억원이다.
    국비 58억원과 혁신도시 부담금 82억원을 뺀 나머지 180억원은 양 군이 폐기물 반입 비율에 따라 부담한다.
    음성군 관계자는 9일 "도시 발전과 인구 증가로 양 군의 1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2011년 63.8t에서 지난해 121.8t으로 크게 늘었다"며 "소각시설 용량이 부족해 일부 가연성 폐기물을 매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에는 1일 50t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과 45만7천여㎡의 매립용지가 있다.
    매립용지 사용기한은 2035년까지다.
    양 군은 지난해 9월 소각시설 증설 협약을 맺었다.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