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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최대주주 차광렬, CB 주식전환…"1년 보호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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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최대주주 차광렬, CB 주식전환…"1년 보호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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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텍 최대주주 차광렬, CB 주식전환…"1년 보호예수"
    <YNAPHOTO path='C0A8CA3C0000016251495891001484B9_P2.jpeg' id='PCM20180323004469887' title='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 제공=연합뉴스]'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차병원그룹의 오너인 차광렬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이 보유 중인 차바이오텍[085660]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하고, 1년간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최근 일고 있는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의심과 오너 일가의 주식 매매 논란 등을 해소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앞서 차바이오텍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기 전 차 연구소장의 사위인 김남호 DB손해보험[005830] 부사장이 보유 중이던 주식을 전량 처분해 논란이 일었다.
    차바이오텍은 5일 최대주주인 차 연구소장이 보유 중인 55억원 규모의 CB를 차바이오텍 주식 45만3천720주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차 연구소장은 전환 주식 전량을 1년간 자진 보호예수하기로 했다.
    주식전환으로 차 연구소장의 지분율은 5.89%에서 6.59%로 0.7%포인트 증가한다. 최대주주가 전환한 주식은 추가상장 절차 등에 2주 안팎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 절차가 완료되면 신주를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할 예정이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대주주의 CB 전환과 보호예수 조치는 회사의 미래를 낙관하고 발전을 확신한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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