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동계올림픽 외신기자 숙소 '평창 더화이트 호텔' 그랜드 오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계올림픽 외신기자 숙소 '평창 더화이트 호텔' 그랜드 오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계올림픽 외신기자 숙소 '평창 더화이트 호텔' 그랜드 오픈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 동안 외신기자 숙소로 운영됐던 평창 '더화이트 호텔'이 5일 그랜드 오픈을 했다.
    더화이트 호텔은 해발 700m의 고지대에 있어 다채롭게 변화하는 평창의 사계절을 즐길 수 있고 실용적인 면과 편안한 휴식을 고려해 맞춤형 객실을 제공한다.
    총 51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규모와 구조의 객실로 구성돼 친구, 연인, 가족 여행객 모두 이용 가능한 호텔동과 넓은 테라스를 갖춰 평창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동, 개인적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빌라동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로 숲을 형상화한 현대감각의 레스토랑 '라포레'(Laforet)도 운영하고 있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