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현대중그룹 협력회사, 18년째 청소년 장학금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중그룹 협력회사, 18년째 청소년 장학금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중그룹 협력회사, 18년째 청소년 장학금 전달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18년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의 협력회사협의회는 29일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와 현대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현대삼호중공업이 있는 전남 영암군청에도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별도로 기탁한다.
    이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성실한 태도로 모범이 되는 학생 80명에게 50만원씩 전달된다.
    현대중그룹 협력회사협의회는 2001년부터 올해까지 18년 동안 지역 학생 600명에게 총 3억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수태 회장은 "조선업계 불황에도 모든 회원사가 지역 사회와 희망을 나누고 싶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그룹 협력회사협의회는 장학사업 외에도 1991년부터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