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1.60

  • 44.05
  • 0.92%
코스닥

945.15

  • 6.01
  • 0.63%
1/4

1년 만에 우승 박인비, 세계 랭킹 9위로 10계단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년 만에 우승 박인비, 세계 랭킹 9위로 10계단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년 만에 우승 박인비, 세계 랭킹 9위로 10계단 상승
    브루나이오픈 제패한 홍란은 81계단 오른 145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년 만에 우승한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세계 랭킹 9위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끝난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정상에 오른 박인비는 지난주 세계 랭킹 19위에서 이번 주 9위로 도약했다.
    박인비는 지난해 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1년 만에 투어 대회를 제패, 투어 통산 19승째를 달성했다.
    2013년 4월에 처음 세계 1위가 됐던 박인비는 이후 2015년 10월까지 총 92주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박인비가 세계 랭킹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 10월 말 10위 이후 5개월 만이다.
    펑산산(중국)이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 1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28), 박성현(25) 순으로 2위부터 4위까지 늘어섰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파운더스컵 공동 2위 성적을 바탕으로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10위권 내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 박성현 외에 7위부터 10위까지 김인경(30), 전인지(24), 박인비, 최혜진(19)이 자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한 홍란(32)은 226위에서 81계단 오른 145위가 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