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내달 영업 재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내달 영업 재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내달 영업 재개

    (평택=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적자를 이유로 폐업을 신고한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이 6개월 만인 오는 4월 정상영업을 앞두고 있다.
    평택직할세관은 면세점을 운영하던 ㈜하나도기타일이 지난해 10월 10일 보세특허장 특허를 반납함에 따라 지난달 23일 입찰공고를 통해 ㈜씨엔케이코스메틱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관은 오는 20일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의 결정이 나면 4월 중 면세점 영업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면세점은 매장 308㎡·창고 89㎡, 사무실 134㎡ 규모다.
    ㈜씨엔케이코스메틱 관계자는 "관세청의 특허가 나오면 내부 수리를 한 뒤 4월부터 임시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정상영업은 5월이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jong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