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강남구, '떴다방' 등 분양권 불법중개 집중단속 나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구, '떴다방' 등 분양권 불법중개 집중단속 나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남구, '떴다방' 등 분양권 불법중개 집중단속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서울 강남구는 3월 분양시즌을 맞아 관내 개포8단지를 비롯한 분양아파트 현장과 견본주택 주변을 중심으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남구는 실수요자 위주의 주택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서울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협조를 받아 ▲ 중개 알선이 금지된 분양권의 중개행위 ▲ '떴다방'을 활용한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등을 현장 단속할 방침이다.
    강남구는 관내에서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 2천363명에게 자정노력 협조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해 강남보금자리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 전매한 342명에게 총 27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를 알선한 중개업소에 행정처분을 한 바 있다.
    강남구는 다운계약서 작성 등 각종 부동산 거래 관련 불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 3423-6305∼6)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freem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