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네패스신소재[087730]가 지난해 실적 부진 여파로 13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네패스신소재는 전날보다 6.28% 떨어진 2만3천150원에 거래됐다.
네패스신소재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26.4% 감소한 15억원으로 집계돼 적자가 지속됐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매출액은 163억원으로 10.7%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1억원으로 213.2% 증가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