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3년간 키워온 도사견에 주인 물려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년간 키워온 도사견에 주인 물려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년간 키워온 도사견에 주인 물려 숨져
    <YNAPHOTO path='C0A8CA3C0000015F3C91583D000EC878_P2.jpeg' id='PCM20171021000001044' title='반려견 주인 공격(PG)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caption=' ' />

    (상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지난 12일 오후 1시 13분께 경북 상주시 서곡동 주택에서 주인 이모(74·여)씨가 사육하던 개에 물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아들이 점심시간에 집에 와 식사를 하던 중 놀란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뛰어나갔는데 어머니가 사육장에서 키우던 4살짜리 도사견에 물렸다는 것이다.
    경찰과 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마취총으로 도사견을 쏘아 이씨를 사육장 밖으로 빼냈지만 이씨는 큰 상처를 입어 숨졌다.
    이씨는 6∼7마리를 키우던 사육장에 사료를 주러 들어갔다가 왼쪽 가슴과 손 등을 물리는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씨는 3년 전부터 도사견을 집에서 키웠다고 아들은 말했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