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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뉴스키워드] '스트레이트' '대북특사' '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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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뉴스키워드] '스트레이트' '대북특사' '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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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뉴스키워드] '스트레이트' '대북특사' '아마데우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이번 주 트위터에서는 삼성과 언론의 유착 파문,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 성과 등 이슈가 큰 관심을 끌었다.
    트위터코리아는 2∼8일 자사 플랫폼(서비스 공간)에서 가장 많이 얘기됐던 시사 키워드를 집계한 결과 '스트레이트'가 언급량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레이트는 삼성그룹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과 언론사 간부들 사이의 휴대전화 문자 내용을 폭로한 MBC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언급량 2∼4위는 '대북특사' '아마데우스' '정상회담'이 차지했다.
    아마데우스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생애를 다룬 연극으로 인기 배우 조정석 등이 출연하면서 관심을 끌었다.

    정상회담 키워드는 우리 정부의 대북특사단이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중재하는 성과를 내며 많이 얘기됐다.
    '최저임금' '레인보우' '수행비서'는 언급량 5∼7위에 뽑혔다.
    최저임금은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셀프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례 때문에 다시 화제가 됐다.
    레인보우는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 출연한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으로, 단원 가족에게 참가비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수행비서 키워드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수행비서 김지은씨가 안 전 지사의 성폭력 혐의를 폭로하면서 언급량이 치솟았다.
    언급량 8∼10위에는 '촛불조형물' '금지법제정촉구대회' '아카데미시상식'이 선정됐다.
    촛불조형물 키워드는 극우 성향의 태극기 시위대가 광화문 촛불조형물을 부수는 물의를 빚으면서 많이 얘기됐다.
    금지법제정촉구대회는 지난 4일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가 벌인 행사로 강제개종 목사의 처벌 등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아카데미시상식은 4일 미국에서 열린 90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뜻한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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