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22.42

  • 17.76
  • 0.36%
코스닥

982.63

  • 14.27
  • 1.47%
1/3

경찰 소환 앞둔 이윤택 "일부 폭로 과장 허구" 주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소환 앞둔 이윤택 "일부 폭로 과장 허구" 주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 소환 앞둔 이윤택 "일부 폭로 과장 허구" 주장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여성단원을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연극연출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소환을 앞두고 자신에게 제기된 일부 의혹을 부인했다.
    이윤택 전 예술감독은 8일 서울신문을 통해 "지금 일어나는 일련의 폭로들이 저한테 가혹하고 과장되고 허구가 상당히 많다"고 주장했다.
    이 전 예술감독은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가 성폭력을 조력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소희 대표는 (당시) 그런걸 시킬 위치가 아니었다"며 "왜곡되거나 허위사실은 재판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오동식 배우가 사과 기자회견 리허설을 폭로한 데 대해서는 "문제가 터졌을 때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로 기자회견 준비를 한 것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공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어떤 이야기를 해도 제 진실을 다 의심하지 않는가"라며 "법정으로 가서 사실과 진실을 가려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