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삼우엠스[082660]는 미국 모바일 보안 업체인 VYSK에 '아이폰용 도청·해킹방지 케이스'를 공급하는 계약이 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60억원이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이 시장 상황 및 내부 사정에 따라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자체적으로 해지를 결정하고 당사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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