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일 오후 11시께 경기도 양주시 남면의 한 건물 1층 부동산 사무실에서 불이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사무실 안에 있던 A(61)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부상자들의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 여부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