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2

울산 조선소서 작업선 선장, 밧줄·구조물 사이 끼여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 조선소서 작업선 선장, 밧줄·구조물 사이 끼여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울산 조선소서 작업선 선장, 밧줄·구조물 사이 끼여 숨져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오전 7시 53분께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안벽에 정박된 16t급 소형작업선 갑판에 김모(68)씨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관계자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배 선장인 김씨는 현대중공업과 계약한 외부 업체 소속으로 해양사업부 앞바다에 계류 중인 시추선을 살피는 일을 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울산해경은 김씨가 작업선을 이동시키기 위해 안벽과 연결된 밧줄을 풀던 중 배가 갑자기 흔들리면서 줄과 선박 구조물 사이에 끼여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경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