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멕시코 카리브 해 휴양도시서 연락선 폭발…18명 다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멕시코 카리브 해 휴양도시서 연락선 폭발…18명 다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멕시코 카리브 해 휴양도시서 연락선 폭발…18명 다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 카리브 해 휴양도시에서 정기 연락선(페리)이 폭발해 18명이 다쳤다고 루세스 델 시글로 등 현지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발은 세계적인 카리브 해 휴양도시 캉쿤 인근에 있는 또 다른 해변도시인 플라야 델 카르멘의 항구에 연락선이 도착한 뒤 승객이 하선하던 중 발생했다.
    18명의 부상자 중 15명은 멕시코인이며, 3명은 캐나다인으로 신원이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언론이 공개한 사고 당시 동영상에는 폭발로 큰 불길이 치솟고 부두에 정박한 연락선 옆에 서 있던 승객들 사이로 많은 파편이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바르코스 카리베 셔틀 소속 연락선은 플라야 델 카르멘과 코수멜 섬을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킨타나로오 주 정부는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