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 3거래일 만에 자금이 다시 들어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72억원이 순유입했다.
92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48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가 나흘 연속 오르며 2,440선을 회복하자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금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407억원이 들어오며 7거래일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수시 입출금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6천800억원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18조707억원, 순자산은 118조8천397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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